physical therapist의 골프이론을 소개합니다.

거리감을 만드는 일정한 리듬

거리감을 배양하기 위한 방법

거리감은 볼의 굴러가는 스피드를 이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미지한 볼의 스피드를 정확히
재현가능하다면 거리감은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일정한 퍼팅리듬』입니다.

앞전에 퍼팅은 진자운동을 이미지한다.다운스윙 시발점은 중력에 위탁한다.몸의 회전과 퍼터의 움직임을 연동시킨다.
는 것이었습니다.안정된 일정한 리듬은
『진자운동의 성질』이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진자운동에서는、『등시성』이라는 성질이 있습니다.
같은 길이의 봉이라면 스윙폭의 대소와 관계없이 진자운동의 리듬<주기-좌우로 한번 스윙된 시간>은 거의 일정하다는 성질입니다.『자연현상입니다.』
이 주기가 일정할수록 진자운동은 안정됩니다.

전주에『원심력 체험』의 블로그에서 협조성이 없는 진자운동을 동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만,그것이 주기가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이와같이 퍼팅도 이상적인 몸의 사용법에 근거한 스트로크라면 등축을 축으로한 진자운동이 되므로 필연적으로 스윙폭과 관계없이 일정한 리듬<주기>가 존재합니다.또한 일관된 리듬으로 스트로크 가능하면 퍼팅의 재현성도 놓습니다.
『자연현상에 역행하지않는 스트로크
       =물리적 변칙성이 일어나기 어려움』

필연적으로 스윙폭이 좁으면 헤드스피드는 느려지고,폭이 커지면 헤드스피드는 놓아집니다.


~리듬을 일정하게 하는 트레이닝~
전주에 소개한 연습<원심력 체험식>으로 자신의을 찿을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한체로 여러종류의 거리를 연습합니다.
*비교적 연습스윙이 리듬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한 손목으로 헤드스피드를 조정한다든지,임팩트에서 볼을 겨냥해서 스트로크한다든지 해서는 안됩니다.복부로 흉곽을 회전시켜 어개에서 팔 퍼터가 일체감을 갖고 진자운동을 하는중에서 일정한 리듬을 느끼는것에 집중합니다.임팩트란 진자운동의 과정에있는 통과점이라 생각하는것이 이상적입니다.
리듬이 일정하다고 한다면손목으로 치는요소가 경감되며 진자운동의 폭으로 볼의 스피드를 컨트롤 할수가 있습니다.

볼의 굴러가는 스피드를 재현성이 놓은 퍼팅동작으로 컨트롤 가능하다면 다음은 라인을 정확히 읽는 것 뿐입니다.같은 거리라고 하더라도 잔디의 성질 경사에 따라서 거리감은 매번 변화합니다.
그때 그때、필요한 볼의 스피드를 정확하게 판단가능하도록 라인을 읽는 점에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라인의 읽는법은 이전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손목으로 임팩트를 결정하는 연습을 아무리 반복하더라도 거리감은 향상되진 않습니다.

퍼팅『軸』의 안정

『머리의 고정』을 고착시키는 트레이닝

재현성이 놓은 퍼팅은 축<등축>을 안정시킨 상태에서의 회전동작입니다.
필연적으로 머리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늘은 퍼팅을 하면서 머리의 움직임을 확인 가능한 연습방법을 소개합니다.표와 같이 볼과 가이드봉이 겹쳐지도록 세팅합니다.
헤드업 예방 가이드
이상적인 퍼팅에서 볼과 가이드봉의 시선은 항상 일정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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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축회전에서는 볼수없는 것입니다.

【연습포인트】
볼과 가이드 봉이 서로 겹치도록 일정하게 천천히 빈스윙을 합니다.
골반을 의자에 기대어 트레이닝과 함께 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익숙해지면 볼을 치면서 퍼팅연습을 합니다.게다가 볼의 밑에다가 마크로 표시해두면 임팩트에서 팔로우까지 머리의 움직임도 체크가능합니다.
머리를 움직이지 않기위해 더욱 복근으로 치는 동작이 필요한걸 느끼실겁니다.축의 안정적인 회전이 요구되는 퍼터이기에 뒤틀어짐이 없는 몸의 사용법이 중요합니다.정확한 축회전을 습득한다면 팔은 릴렉스되며 릴렉스된 팔은 클럽의 움직임에 집중할수 있는 센서가 됩니다.정확한 거리감과 정확한 클럽컨트롤이 가능해집니다.
팔을 퍼터스트로크의 엔진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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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는 복근으로 스트로크


퍼터의 원심력을 경험한적 있습니까?

『일정한 리듬을 획득하는 방법

미스퍼팅의 원인은 대게 조급함입니다.

퍼팅의 동작이 평소보다 빨라져서 임팩트시 페이스가 열린다든지,닫힌다든지,정확한 페이스 컨트롤이 어려워져서 일어나는 결과 이지요.

『조급함의 원인』은 크게 2가지입니다.
◆몸의 사용법이 정상적이지 않음.(정확한 축회전의 불가)
◆퍼터헤드의 원심력을 경험하지 못할때.


정확한 몸의 사용법은 이전의 블로그에서 소개한 부분을 참고 하세요.(양발을 안정시키고 등축을 축으로 『흉곽』을 회전.).
반복연습을 필요로 합니다.

오늘은、『퍼터헤드의 원심력 경험』에 관해소개합니다.퍼팅의 거리감과도 관계된 중요한 테마입니다.

동영상을 참고 하세요.[広告] VPS
【연습포인트는 2가지입니다.】
◆퍼터의 원심력과 몸의 회전을 상호 연동시킵니다.
 양손은 그립을 전후로 하여 끼워 만듭니다.
전후로 가볍게 쥐어줍니다.
 가능한 팔은 릴렉스한 상태로 유지합니다.
 복근으로 흉곽을 회전시키면 퍼터는 좌우로 자연스레 스윙됩니다.
 진자운동(시계추등)을 이미지 합니다.
 백스윙,팔로우 스윙 연속으로 합니다.
 퍼터의 운심력과 몸의 회전(복근으로 흉곽을 회전)의 타이밍이 연동되는 것에 집중합니다.

 최하점(정확히 볼을 임팩트 가능한 지점)에서,퍼터헤드의 최고의 가속감<원심력>을 경험합니다.

◆다운스윙의 시발점(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의 이동 타이밍)
 다운스윙의 시발점에서는,퍼터헤드의 진자운동에의해 자연적으로 다운스윙으로의 이행을 경험하는것이 중요합니다.『중력불변』입니다.
 질량을 가진 물체가 상승해 위치에너지가 변하면 자연스레 중력의 영향에 의해 하강합니다.골프스윙,퍼터에 이르기 까지 적용되는 법칙입니다만,
 다운스윙의 시발점을 중력에 의탁하는 것으로 안정된 스윙리듬을 획득하는일이 가능해집니다.

 다음과 같이 퍼터를 무리해서 다운스윙을 해서는 안됩니다.[広告] VPS
 퍼터의 원심력과 몸의 회전이 연동되지 않습니다.
 전일도 소개한바 팔은 퍼터와 상체를 연결하는 센서입니다.팔을 스트로크의 엔진으로 사용해선 안됩니다.

퍼터의 원심력을 경험하는 것에 집중하세요.스트로크가 일정해지면서 스트로크의 폭으로 거리감을 조정하는 일이 쉬워집니다.

다음차는 거리감에 대해 소개합니다.


부드러운 스트로크를 획득하는 밥법

축의 회전가동역<가동될수있는 영역>의 확장 방법

퍼팅에 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만,퍼팅에서 라인을 읽는 정확성과 정확한 스트로크가 요구됩니다.

재현성이 놓은 퍼팅은軸『등축』을 안정시킨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이전에도 소개했습니다만,胸郭<흉곽>을 『복근』으로 회전시키는 의식입니다.
오늘은 이『복근』으로 회전시키는 감각강화를 위한
軸의 회전 가동역을 확장시키는 퍼팅트레이닝을 소개합니다.

퍼팅은 스윙처럼 다이나믹한 에너지와 전달과정을 요하진 않습니다.풋워크가 필요치 않는 만큼 팔에만 의지하기 쉽지만 퍼팅도 등축을 축으로한 회전운동입니다.

표를 보세요.
퍼팅 트레이닝
트레이닝의 포인트
◆복근으로 흉곽을 회전시키는 것에 집중.
처음에、백스윙 사이드에서는『②의 위치』
팔로우 사이드에서는『③의 위치』에서 퍼터의 헤드로 벽을 밉니다.
흉곽이 더이상 회전 불가능한 바로 직전 힘을 주어 미는 것이 포인트입입니다.
5초 정도 유지합니다.머리 골반은 어드레스의 자세를 키프합니다.트레이닝을 계속하면 가동역이 확장되므로 무리가 되지않는 정도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어드레스『①의 위치』『②』
、팔로우ー『③』의 위치까지 각각 퍼터헤드로 상자를 (*)밉니다.


퍼터로 미는 순간은 숨을 밷으면서 합니다.숨을 멈추면 가동역이 확장되기 어렵습니다.
◆머리,골반은 고정시킴...
머리의 고정을 확인하는 연습방법은 다음회에 소개합니다.
골반은 의자에 엉덩이를 살짝대고 하면 좋아요...고정을 확인 가능합니다.

퍼팅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등축을 축으로한 흉곽의 회전이 불가결합니다.가동역의 확장과 함께 스트로크가 안정됩니다.다음 블로그는 머리의 고정을 퍼팅을 하면서 확인할수 있는 연습방법을 소개합니다.

숏퍼팅

재현성이 놓은 퍼팅

오늘은 훅라인 슬라이스 라인의 연습방법을 소개합니다.

포인트는 라인의 존을 확인하는 것입니다.그러기 위해선 처음 볼이 진행하는 방향이나 스피드와 라인설정과의 관계를 명확히 해야합니다.

~그린위에서 자주있는 풍경들~

손님)    「캐디시?얼마나 휠까요?」
캐디ー)「원컵 반 슬라이스 예요・・・」

손님)    「전혀 안 휘는데...」
캐디ー)「넘 세게 친거 같아요
      또는、
      「방향이 안 맞았다 던지...」라고,그렇지만 맘속에선 죄송합니다만,별로 휘지 않았내요.

제자신도 연습생시절 캐디업무를 한는 가운데 위와같은 경헙을 많이 했습니다.

손님과 캐디의 볼의 진행스피드 이미지가 일치하지 않아 캐디가 상정한 라인에 태울수 없었던 것입니다.

자신스스로 볼의 스피드와 라인의 이미지가 명확히 되지 않으면 이렇게 됩니다.

표를 보세요.(표는 슬라이스 라인입니다.)
숏퍼트의 라인 설정
홀에대한 라인은、무수히 존재합니다.
저스트 인으로 、『적색 라인 설정』
(최후의 한바퀴로 굴러들어가는 힘)
가장 강한 힘으로『청색라인 설정』

(이 이상 강하면 홀의 위를 스쳐 지나가는 힘.)
이러한 라인에 속해있는 부분은 전부 홀에대한 라인이라 할수있습니다.그러나,일부러 홀에 미치지않게 친다든지,2,3미터 오버하게 친다든지는 하지않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할수있는 라인은 『연두색 라인으로 둘러싸인 지점』이 됩니다.(빗나가도 1미터 이내의 오버로 치면 이상적일까요?)
이와같이 짧은 퍼트라도 라인은 무수히 존재합니다.

연습과정에서 중요한점은 라인과 볼의 스피드의 관계를 항상 의식하는 것입니다.이러한 연습으로 경사에 관한『자신만의 척도』가 생깁니다.코스가 변할때마다 생기는 그린의 속도또는
「강하게」、「거리감 중시」등의
그때 그때 바뀌는 컨디션에 대응하개 쉽게 됩니다.

홀에대해서 여러가지의 세기로 연습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로필

yhpt

Author:yhpt
yamapt:일본에서<의학요법사>로 활동하며 투어프로및 아마츄어 지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있으며 현재 jpga프로 합격자 다수배출

관리자:최프로
10년남짓의 일본유학 생활중 yamapt골프이론에 심취 학업을 중단.약7년간의 연수와 미니투어전전.현재 2010년부터 아마츄어 골프레슨및pt golf이론의 활성화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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